제 목 하와이 5박 7일 후기
작성자 김O이 등록일 2015-11-25
여행지 더블트리바이힐튼


왜때문에 제가 쓴글 다 날아 간거죠 ㅠㅠ

엄청나게 길게, 힘들게 썼는데

올라온글을 보니 대표사진 하나만 덜렁 있는 ;;;

대체 왜이런거죠 ㅠㅠ

다시 써요



일자 :11월 8일~11월 14일

예약 : 팜투어 박람회에서 그날 바로 당일 예약 했답니다. 장혜진님이 저희 담당이었는데

          저희의 요구사항도 많았는데도 친절히 잘 대해주셨어요 ㅎㅎ

호텔:더블트리바이힐튼 호텔이요 컨디션은 나쁘지 않고, 힐튼 계열이라 그런지 나름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한국인 직원이 있어 더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고, 조식에 밥과 흰쌀죽 같은것이 나와요 ㅎㅎ

       그리고 오믈렛을 즉석에서만들어 주는데 그게 엄청 맛있어요. 덕분에 하루가 든든해짐

       다만, 호텔은 위치가 해변에서 거리가 있거나, 쇼핑몰을 이용하기에 멀리 있어요 (도보 20분이상) 그런데,

       트롤리 티켓을 받아서 나름 잘 다녔어요. 트롤리티켓(핑크라인과 동일한 알로하라인 ,

       예약할때 직원분이 핑크라인이라해서 첨엔 그냥 무작정 핑크라인만 기다렸다는..안타까운 ...

       알로하 라인은 주요쇼핑단지를 거쳐지나기 때문에 쇼핑할때 활용하면 좋아요

       그런데 저희 숙소는...ㅋㅋ 트롤리를 타러도 5분 정도 이동해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었어요



일정 : 5박 7일 오아후 섬


1일: 도착 후 가이드 미팅-점심-시내투어-스냅사진 촬영




       스냅촬영은 작가님 1분과 저희팀 말고 다른 신혼부부 1팀과 같이 진행했어요

       1시간 좀 넘게 걸렸구요 하와이 시내? 부터 ㅎㅎ 와이키키 비치까지 가면서

       예쁜거리나 건물에서 촬영했어요 사실, 저흰 웨딩촬영도 안하고 가서 어색했는데

       생각보다 사진 찍는 포인트를 잘 알려주셔서 좀 쉽게 찍을 수 있었어요

       아 그리고 옷은! 흰색계열의 옷이 이쁘게 나오는거 같아요 ㅎㅎㅎ

       이왕이면 커플룩도 나쁘지 않을듯 하니 참고 하셔셔 예쁜옷 가져가세요 ㅎㅎ 그리고 옷갈이입을 시간의 여유는

       없으니 분위기를 낼수 있는 소품을 가져가는 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

       


2일:(Lux렌트카) 

       본의 아니게 ㅋㅋ Lux를 이용하게 되었지만 완전 만족!!! 차를 직업 갖다주고 가져가는 시스템에 편리 ㅎㅎ

       그리고 벤츠 오픈카를 get하게 되서 ㅎㅎㅎ 신기했어요 오픈카



3일:자유일정

      이날은 와이키키 비치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알라모아나 쇼핑몰을 다녀왔어요

      팜투어에서 주는 식당 바우처가 하나 있어 런치를 그곳에서 해결했는데 기대이상으로 맛났어요

      하와이 음식이 느끼하게 느껴질~때쯤 한번 방문하면 좋아요 ㅎ



4일 : 디스커버리 투어

       제일 강추합니다. 하와이를 제일 하와이 스럽게 구경하고 올수 있어요 오아후 섬을 한바퀴 돌면서 주요 관광지를

       투어하게 됩니다. 이쁜 사진은 덤이고 자연경관이나 풍경이 너무 예뻤어요. 그리고 하와이에서 유명한 새우트럭

       에서 새우도먹고 레인보우 아이스트림도 먹음, 쿠알라이나 버거? 도 시식하다가..배터져 죽을뻔 ㅎㅎㅎ

       하와이 유명한 특산품도 알수 있고, 숨겨진 일화 같은 이야기도 알수 있고,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가이드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재밌고 알차게 보낼수 있었어요 이건 진짜 한번 해보시길 바래요 ㅎ



5일 : 자유일정

       같은 힐튼계열의 힐튼빌리지에 있는 라쿤을 활용할수 있다는 말에 그곳에 가서 비치 이용. 확실히 와이키키보다

      사람이 적은편이라 한결 여유롭게 쉴수 있어요. 그리고 사실 ㅋㅋ 첫날 다 못산 선물들을 사러 많이 돌아다녔어요

       너무 열심히 다녀서 ㅋㅋ 뒤꿈치가 까질정도였어요. 그리고 첫날 감동적이었던 와이키키비치에서 일몰을 감상했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니 진짜 세상에서 제일 예쁜 일몰이었답니다. ㅎㅎ 아쉬운 마음에 사진도 많이 찍고

       숙소근처로 돌아와 스테이크집을 가서 ㅋㅋ 배터지게 먹고 숙소에 들어갔답니다...짐정리도 하고 ㅎㅎ 추억도 다시

       되새겨 보고 ㅎㅎ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더 잊지 못할 하와이네요




6일 : 컴백홈

     첫날 저희를 데려다 주신 알렉스 부장님께서 오셔서 다시 저희를 픽업해 공항에 데려다 주셨어요

      저희에겐 하와이에서 아버지 같은 존재 ㅋㅋ 일정관리 해주시고, 신원보장 해주시고, ㅋㅋㅋㅋ 여러모로 감사했어요

      조만간 하와이로 떠나는 저희 형님 부부도 잘 부탁드려요 ㅎㅎ

     아 그리고 올때 저희가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되는 행운이 있어 엄청 편하게 올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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