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행복했던 4박6일의 하와이 여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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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O진 | 등록일 | 2017-04-20 |
| 여행지 | 더블트리바이힐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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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결혼 식을 마친 뒤, 4월 2일 신혼여행을 갔습니다. 처음 해외여행이 떨리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여서 아이 쇼핑을 하고 시간이 남아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맛은 .........
오하후 공항에 도착하여 입국심사를 마치고 나오자 김한규 과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
공항에서 출발하여 차로 이동을 하면서도 여러가지 정보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시는 과장님 감사합니다. 와이키키 시내 주변의 관광하며 설명도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셨습니다.


사진도 잘 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장님께서 호텔로 들어가서 바로 자면 시차 적응을 못하고 계속 피곤하다고 이야기를 해주셔서 저희는 호텔에 들어가서 짐 정리를 한 뒤, 밖으로 나와 쇼핑도 하고 과장님께서 호텔 옆 맥주집이 맛있다고 하셔서 저희는 맥주를 마시러 갔습니다. 너무 배도 고프고 맛있게 나와서 사진을 찍지 않고 바로 먹었어요ㅠㅠㅠ 사진을 못찍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이틀날 아침 저희는 조식을 먹어보기 위해 빨리 일어났습니다. 조식도 너무 맛있었어요. 최고최고!!!
오아후 섬투어와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을 하는 날입니다. 신혼여행 오기 전에 하와이에 대해 검색을 해봤는데 사람들이 와아켈레 아울렛에 쇼핑을 많이 가셨어요. 오늘은 김한규 과장님이 못오시고 제이과장님이 오셔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셨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머리를 열심히 했는데 바람이 불어서 이렇게 됬어요.ㅠㅠㅠㅠ





점심으로 먹은 새우트럭 입니다. 완전 맛있었어요. 또 생각나요.ㅠㅠㅠ
후식으로 먹은 하와이 얼음빙수 (쉐이브 아이스) 입니다. 먹기 전에 너무 이뻐서 사진을 찍으며 '맛있겠다.'라고 말을 하고 먹었는데..... 얘기들 약 맛이 나서 저는 별로 였어요.ㅠㅠㅠ

파인애플 농장에 도착하여 사진을 찰칵 찍은 뒤, 구경을 하고 드디어 와이켈러 아울렛으로 출발!!!!
와이켈러 아울렛에 도착하여 쿠폰을 받은 뒤, 코치로 먼저 갔습니다. 코치에 가서 지갑을 하나 사고 저희는 계속 둘러 보았습니다. 신발이 불편해서 저희는 많이 둘러보지 못했습니다.ㅠㅠㅠㅠ
3째날 해양스포츠 종합세트를 하는 날입니다. 제트 스키, 파라세일링, 스노클링
저는 물을 무서워 해서 아침부터 걱정이 였어요.ㅠ

아침일찍 리무진을 타고 도착하여서 교육을 받고 제트 스키를 타러 갔습니다. 처음으로 타보는 거였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운전도 해봤는데 떨어질까봐 무서웠어요. 파라세일링을 할 때 너무 높이 올라가서 눈을 감고 있었어요. 흑동고래를 보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스노클링 장비를 챙겨서 하나우마베이 갔습니다. 오전에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인지 저는 도착하여서 계속 앉아서 바다만 구경햇어요. 물을 무서워 하기도 하고 스노클링을 하지 못했어요. 오빠가 스노클링 하고 나서 물고기를 봤다고 자랑을 하였어요.

하트가 보여서 찍었어요.~~^^
호텔에 도착하여서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걸어다니다가 항상 줄이 많이 서 있는 일본 라면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세트 메뉴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라면을 먹으면서 한국 음식이 너무 생각 났습니다. 오빠는 돼지 고기 구워먹으며 소주를 마시고 싶어 했고 저는 김치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오는 길 편의점에서 신라면을 발견해서 바로 샀어요. 호텔에서 와서 신라면과 맥주를 먹었습니다. 처음에 먹었을 때는 싱거워서 어떡게 먹지 고민을 하였지면 젓가락을 이용해 아래부분을 섞어서 먹으니 맛있었어요. 한국에서 먹는 라면이 더 맛있었어요.
4째날 자유일정이 였는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 스냅촬영과 매직디너쇼로 일정을 변경하였습니다.
스냅촬영이 오후에 있어서 아침 조식을 먹은 뒤, 호텔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기로 했는데...
조식을 먹고 나서 침대에 누웟는데 잠이 와서 잤어요ㅋㅋㅋㅋㅋ

스냅촬영을 하며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너무 이쁘게 나와서 놀랬어요.^^
한국에 와서 스냅촬영 사진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사진이 왔다고 오빠에게 이야기를 듣고 확인하자 모든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와서 저는 바로 하와이 사진과 스냅촬영사진을 골라서 책으로 만들었어요.^^
스냅 촬영을 마치고 매직 디너쇼를 보러 갔습니다. 디너쇼를 볼 때는 사진을 못찍었어요.ㅠㅠ
너무 재미있었어요. 보면서 계속 웃고 신기해서 우와라는 말을 계속 했습니다.^^
호텔로 돌아와서 2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자 잠이 않아와서 저희는 밖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새벽 5시가 되자 잠이 와서 앉아서 잠을 잤어요.
짐을 정리하고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오아후 공항으로 갔습니다.
첫 해외여행으로 온 하와이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한규 과장님과 여러 가이드님.
첫날 김한규과장님께서 남는것은 사진 밖에 없다고 가는 곳마다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셨어요.
한국으로 와서 사진을 보며 하와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