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행복한 신혼여행_ in 하와이 와이키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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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O현 | 등록일 | 2019-04-22 |
| 여행지 | 퀸카피올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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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9.04.07~13일 5박 7일 일정으로 하와이 와이키키에 신혼여행을 다녀온
배중현 ♥ 안여원 부부랍니다.
다녀와서 완전 캡쑝 ~~ 대박 10000%% 만족해서 후기를 바로 쓰려고 했으나...
너무 피곤했어요ㅠ.ㅠ // 일은 왜이리도 산더미처럼 쌓여 있던지 ;;
그래도 비행기부터 숙소까지 도와주신 민한결 주임님!!
그리고 출발 하기전부터 챙겨준 저스틴J_U_S_T_I_N!!!!!!
(미안해요...계속 제이슨이라고 불러서 ;;;)
그럼 후기 고고!!
신혼여행을 일찌감치 준비하면서 여러군데를 비교해 봤었어요.
우리가 선택한 팜투어!! 그리고 허니문XXX, X투어 등등 비교 견적도 해보았구요.
그렇게 심사숙고 끝에 팜투어를 선택한 이유는 두둥~
우선 많은 허니문 계약건수가 신뢰를 주었고 먼저 다녀온 다른분들의 후기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렇게 비행편과 숙소를 잘 선택하고 신혼여행을 위해 필요한 비자부터 모든 준비사항을
국내 담당 매니저인 민한결 주임님께 1 부터 10까지 친절하게 안내 받고 준비했답니다.
(서비스까지 꼼꼼히 가기전에 챙겨주는 것은 안비밀이지요~)
그렇게 출발하기 하루전~ 두둥 현지 가이드는 저스틴에게 카톡이 쨘~
하와이 비행기를 타기도 전에 걱정할까봐 미리 연락해서 챙겨주는 가이드님!! (캄샤캄샤~)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비행기 타고 하와이로 고고씽!!

민한결 주임님이 신청해주신 대한항공 기념일 축하 케이크!!!
감사해요.!!
그렇게 하와이에 8시간을 날아가서 도착을 딱~했으나 공항 사진이 없어요;;
왜냐면 전 멀미를 하니까요 ;; // 호놀룰루 공항 도착했을때 전 사진찍을 속이 아니였답니다.
그러게 우리의 첫 일정인 밥밥밥!! 하기전에시내 투어가 있었어요.
이올라니궁전하고 ;;; 음 어느 할아버님 동상하고 (저스틴이 알려줬는데 굳이 기억하고 싶지 않았답니다)


현지 중식당에서 먹는 랍스타~~
이때까지 컨디션 난조로 사진은 그냥 스쳐가는 정도!!
가볍게 식사하고 저스틴과 하와이에서의 일정 논의
(거의 무계획으로 왔는데 저스틴 덕분에 와이키키 맛집 부터 필요한 정보를 얻고 기대감 상승요~)
첫날은 중식 이후 자유시간!!
자유시간을 즐기기 전에 저스틴이 동행한 모든 커플의 숙소에 직접 체크인 해주고
필요한 사항 말해주고 불편함 없는지 꼼꼼히 챙겨 주었어요.

요건 체크인 하자마자 방에서 보인 풍경샷!!! 바다와 산이 함께 보이니 음..오션 마운틴 뷰??

첫날 와이키키 해변의 일몰이랍니다.!! (뭔가 서해안에서 보는 거랑은 다르더라구요 ㅎㅎ)

일몰을 지켜보고 허기져서 저스틴의 추천 맛집에서 포케와 킹로꼬모꼬를 챱챱 //
참고로 로모꼬모를 드실일이 있다면 킹말고 보통으로 시키세요 ;;; 정말 킹이에요!!
그렇게 1일차를 보내고///
2일차는 파라세일링과 하나우마베이에서의 스노쿨링!!
파라세일링은 하기전에 고소공포증으로 조금 두려웠으나;; 안하면 후회하는 엑티비티 중에 하나에요!! 짱짱

저기 등지고 있는 작가분은 /// 4개국어 정도 하시더라구요 ;; 전혀 의사소통의 불편이 없을거에요 ㅎㅎ

여긴 파라세일링 하고 나서 스노쿨링 하러간 하나우마베이의 전체샷 !! (이정도면 잘 찍지 않았나요?)
반나절 열심히 놀고 2일차의 일정은 끝!! 나머진 다시 자유시간~~


자유시간엔 역시 뭐다!! 먹고 마시고 다시먹고 다시 마시고...
개인적으로 하와이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하와이안 피자에요..//파인애플 너무 달달달했습니다~!!
그렇게 2일차를 보내고 3일차는 저스틴과 함께하는 오하우섬 투어~~
저스틴의 진가는 여기서 발휘 됩니다.!!!
운전/가이드/짐꾼/사진/ 등등 못하는게 없어요~ 없어요//

다년간의 노하우로 정확한 포인트에서 저스튼이 찍어준 사진이에요.!!
사진은 저스틴에게...뭐 다른것도 저스틴에게

이건 배경이 너무 좋아서 제가 찍어준 제 와이프님의 사진~




여기오면 100명중에 100명이 해야한다는 설정 샷...더 확실히 다리를 들고 싶은데 안올라가는 현실;;

미친거 아니에요... 좋아서 저러는 겁니다. (중요 포인트는 뒤에 있는 중국인 모자섬을 보세요)

거기에 저스틴이 사준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저스틴~ 새치기로 빨리 먹게 해줘서 200% 맛있었어요..이거 혹시 비밀은 아니죠?)
이렇게 3일차는 하루종일 섬투어와 + 와이켈레 쇼핑으로 슈우욱~
저스틴이 쇼핑에 도움되는 VIP 쿠폰도 챙겨주니 우리는 머니머니만 준비!!
4일차는 렌트카 빌려서 가는 자유일정!!
하와이에서 렌트카 빌리면 매우 많은 변수로 위험하다고 긴장했지만
렌트카 빌리는 것 부터 코스까지 다시 등장하는 저스틴~ !! 도와줘서 쉽게 해결했어요!!

오픈카를 빌린 기념으로 감성사진!!

첫번째 코스는 저스틴이 추천한 다이야몬드 헤드 마운틴 !!
(저스틴 30분이면 올라간다 했잖아요...ㅠ.ㅠ 절대절대 그렇지 않습니다.ㅠㅠ)
(아마 이날 제 와이프한테 저스틴이 나타났으면... 이하생략...)
그렇게 힘든 등산을 마치고 선셋비치에서 가서 3일차에 남은 아쉬움을 사진으로 달랬습니다.

선셋비치에서 열심히 사진찍고 배고파서 다시 저스틴 소환!!!
저스틴 근처 맛집은요~
정확히 2분 후에 좌표 두둥 // 메뉴 두개가 이렇게 무섭답니다.~
야무지게 먹고 렌트카 끌고 알라모아나 쇼핑센터로 진입~
3시간에 걸친 쇼핑 ~쇼핑 ~ 쇼핑 후에 렌트카 잘 반납했답니다.!!
대망의 마지막 5일차 ( 가기싫다 한국...)

마지막 날은 와이프하고 호텔 주변 맛집하고 ABC스토어만 들리고 계속해서 쉬었답니다.
뭔가 마지막날은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고 싶었어요.
아쉬움에 와이키키 해변하고 퀸 카피올라니 공원만 왔다갔다 ㅎㅎ
그렇게 모든 여행일정을 마무리하고
6일차 아침에 준비해주신 조식까지 야무지게 먹고
약속한 시간에 저스틴은 어김없이 호텔앞에~
편하게 호놀룰루 공항으로 다시 이동해서 돌아오는 비행기에 아쉬움을 뒤로하면 탑승!!
(비행기가 30분이나 지연되었지만 크게 문제 없이 여행을 마무리 했답니다)
끝으로 하와이에 있는 동안 많이 도와주고 이야기 해준 저스틴에게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표합니다.!!
나중에 언젠가 다시 하와이에 갈일이 있다면 그때 꼭 한번 뵙기를.!!

(저스틴 초상권 없죠 ㅠㅠ?)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