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팜투어] 하와이 다녀온 찐 후기(with Hailey/헤일리 가이드님♥)
작성자 박O은 등록일 2023-06-07
여행지 카할라 오션뷰 라나히 3박 + 쉐라톤 와이이키 오션프론트 2박









한국시간 28일 밤 비행기로 하와이로 출발~~~~



도착하자마자 엄청 피곤했었는데, 밝게 웃어주시면서 저희를 기다려주신 담당가이드 헤일리님♥



처음부터 느낌있었다. 내가 부산사람이라 굉장히 보수적이고 낯을 많이 가리는데,



그걸 아셨는지 모르셨는지 하와이 하나에서 열까지 너무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선택관광도 친절하게 알려주셨고, 우리 스케줄에 맞춰서 딱 알맞게 해주셨다.



너무 피곤하지도 않게, 너무 타이트하지도 않게, 충분한 여유시간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셨다.





우리는 카할라호텔에서 3박, 쉐라톤와이키키호텔에서 2박을 했는데,



카할라호텔 주변과 쉐라톤와이키키주변에 대해 말씀해주신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다.



카할라는 기본적으로 부유층이 사는 동네이고, 집이 무슨 100~300억? 한국과는 비교도 안될 만한 금액 ㄷㄷㄷ



그래서 안전했고 평화로워 보이는 지역이였다.



카할라호텔은 프라이빗 해변도 있고, 인피니티풀도 있고, 돌고래도 있었다.



​가족단위로 온다면 카할라호텔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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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호텔에서 탤런트 이영애씨와 은지원씨가 결혼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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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할라 주변 골프장에서 미쉘 위가 골프연습하러 자주 오는 곳이라고 하더라.



​(물론 우리는 보지 못했지만..ㅎㅎ)



​카할라는 시내쪽과 많이 떨어져 있어서 렌트하지 않으면 이동이 불편할법도 했는데,



​셔틀버스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

셔틀버스는 반드시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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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단점은 근처 편의점이 없어서 도보로는 약 30분? 정도 걸어야 갈수 있고,



​셔틀버스타면 10분만 슝~



​

우리는 3박 내내 셔틀버스를 아주 알차게 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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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할라호텔이 그렇게 싼 편은 아니라서 기본적으로 시설이나 고객응대 등등은 아주아주 만족스러웠다.



​그냥 힐링 그자체였다.



​

결혼 직후 신혼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은 카할라호텔을 먼저 이용하면 충분한 휴식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3박 후 쉐라톤와이키키로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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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와이키키..하와이의 상징이자 시내 한가운데 있는 간판호텔입성!!



​시내 한복판에 웅장하게 자리 잡은 쉐라톤와이키키 호텔, 



입구 포스부터 멋진 곳이다.



​

버스 같은 큰 차량은 입구조차 들어올 수 없다.



승용승합 정도의 차량만 올수 있었고 예상대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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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허니문이라서 그런지, 호텔 관계자가 선물로 쿠폰 같은 걸 줬는데,



GIFT SHOP에서 종이가방 하나에 담을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담아서 그냥 가져가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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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여기서 초콜릿, 마시는 티, 등등 엄청 담아왔다!!^^



​그리고 카할라호텔이나 쉐라톤와이키키호텔이나 객실에서 바라본 태평양바다는 그냥 웅장했다.



​뭐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사진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눈에 담아 왔는데 와....다시 온다면 어설픈 동남아보다는 그냥 하와이 원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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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는 쇼핑의 섬이라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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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거리가 광활하게 펼쳐져 있었고, 특히 ROSS 매장에서는 득템할 게 엄청 많았다.



와이프랑 하루에 한번은 꼭 ROSS매장에 들러서 쇼핑을 했다.



​매일매일 물량이 들어오다보니 그날그날 새로들어온 물품 위주로 구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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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중간에 있는 터틀스노클링, 패러세일링, 섬투어 등등 가이드님(헤일리)께서 친절하게 해주셨는데,



​항상 그때그때 우리의 의견을 존중해주셨고, 너무 친절하게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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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편안함을 제공해주셔서 1년 아니 태교여행때 다시 하와이를 찾으면 무조건 헤일리님이다♥



혹시 가이드를 원하신다면, 팜투어 헤일리님을 꼭 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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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몰디브 등등 여러 곳에서 가이드님을 만나보았는데,



관광객 입장에서, 관광객을 먼저 배려해주는 가이드는 처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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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상품팔고, 팁 받을려고 하는 모습들이 굉장히 불쾌했었는데,



헤일리님은 전혀 달랐다. 그냥 누나 같은?? 가족 같은?? 첫 만남부터 바로 친해졌다.





여러가지 하와이에서의 팁과 한국돌아갈때 팁 등등 설명해주신 부분이 진짜진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꼭 감사하다고, 선물이라도 전달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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